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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4
이 글은 6년 전 (2020/1/06) 게시물이에요
제목 그대로 

작년에 엄마가 말해준 저축액+집값+차+빚 조금 하면 분명히 8~9분위 나와야 했거든...경기도 끝자락이라 집값도 싸고 

근데 국가장학금이 10분위가 뜬거야 일단 그거부터 이상했는데 

그래도 잘못 산출됐겠거니 한 이유가 항상 너 생활비 대주느라 힘들다 아빠 차도 못바꿔준다 그래서 진짜 돈이 없나보다..그랬어 

결국 학비만 지원받고 용돈은 내가 벌어서 쓰거든?  

근데 알고보니까 저축한게 2억이 더 있었던거야... 

그리고 항상 엄마가 학비는 지원해주겠다고 해서 그래도 감사하게 생각하고 다녔는데 

알고보니까 학비 지원 아빠 회사에서 나오는거였대.... 

아빠가 나한테 말해주면서 엄마가 이거 말하지 말라 그랬다고 했어....그니까 학비는 내지도 않으면서 나한테는 낸다고 거짓말한거지 

최근에는내 월세 대주는거고 너무 힘들다 그래서(10분위가 떠서 기숙사 떨어졌어) 그럼 전세로 할까, 요즘에는 전세금 대충 받아서 이자 내는게 월세보다 적더라 이랬더니 갑자기 자기는 절대 전세금 못내준다 그거 엄마아빠 노후자금이다 이러더라고 

당연하게 내줄거라 생각한것도 아니고 대출 받는거 생닫하고 얘기한건데 그냥 내 노후자금 건드리면 안된다는 식으로 반응해서 좀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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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차 바꾼다는 얘기는 아빠 차가 17년 돼서 고속도로 달리다 고장날 정도로 위험한 수준이라 바꿔야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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