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부터 실패와 무력감을 학습하고 가난이 몸에 배어서 돈 앞에서 체념하는 그 기분 너무 일찍 알아버려서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고 왜 낳았냐는 생각밖에 안 듦 제발 돈 없으면 애낳지마 낳아놓는다고 다 부모인 거 아님
| 이 글은 6년 전 (2020/1/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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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실패와 무력감을 학습하고 가난이 몸에 배어서 돈 앞에서 체념하는 그 기분 너무 일찍 알아버려서 미래에 대한 희망도 없고 왜 낳았냐는 생각밖에 안 듦 제발 돈 없으면 애낳지마 낳아놓는다고 다 부모인 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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