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22살이고 내친구 여동생 걔가 약간 성격이 투박한 면이 있는데 아직 고2라서 약간 사춘기 끼도 있고 뭔가 내 어릴 때 보는 느낌..? 내면은 진짜 여리고 좀 정직한데 괜치 감추려고 틱틱대고 무던하게 대하는 느낌이 있단 말야 근데 내가 내친구 동생 첫만남에 뭔가 툭툭대는 게 부끄러워서 내성적인 것 같고 정감가는 게 그냥 난 걔 보고선 귀엽다 귀엽다 그랬거든 글고 좀 사내같이 생겼다고 집안에서 놀린다는데 난 오히려 선이 곱고 예뻐보이길래 곱게 생겼다고 진심으로 말했는데 그걸 내친구가 전했나봐 그뒤로 나만 보면 흘끗흘끗 보면서 수줍어히곸ㅋㅋㅋㅋㅋㅋㅋㅋ 엄청 귀여워 ㅋㅋㅋㅋㅋ 내친구가 나랑 있다고 하면 목소리부터 커져서 그 이쁜언니랑 있다구?! 나도 갈래 이러곤ㅋㅋㅋㅋㅋㅋㅋ 먹을 거 좋아해서 누구한테 절대 안 준다는데 자기 마카롱 네개 사서 집 들어왔더니 내가 있으니까 나한테 두개줬어 ㅋㅋㅋ ㅠㅠㅠㅜㅜ 너무 귀여워... 오늘도 술 마시고 카페 있는데 주짓수 끝마치고는 굳이 외서 나 또 훔쳐보고ㅋㅋㅋㅋㅋㅋ 내친구가 어휴 이언니가 그렇게 좋아??? 하니까 조용히하라면서 수줍어히는 것도 웃곀ㅋㅋ 너모 귀여워 진짜 투박하면서 표현 잘 못하는데 다 티나는가 ㅋㅋㅋ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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