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잘될거란 말 듣고싶어서... 재수생에 예체능..정시특강은 다 끝나가는데 1지망 실기랑 면접은 며칠 안남았고.. 객관적으로 작년보다 실기도 몇배늘었고 경쟁률도 1점대라 희망적인 상황이거든 근데 막상 날짜다가오니까 몸아프고 생리터지고 난리도 아니다 서울올라와거 몇달간 가족안보고 죽어라 실기하니까 괜히 더 외로운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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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1/1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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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잘될거란 말 듣고싶어서... 재수생에 예체능..정시특강은 다 끝나가는데 1지망 실기랑 면접은 며칠 안남았고.. 객관적으로 작년보다 실기도 몇배늘었고 경쟁률도 1점대라 희망적인 상황이거든 근데 막상 날짜다가오니까 몸아프고 생리터지고 난리도 아니다 서울올라와거 몇달간 가족안보고 죽어라 실기하니까 괜히 더 외로운 것도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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