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 찌들어 사는 건 싫었지만 우리 반 진짜 웃겼는데... 제티 ㅁㅏ약처럼 먹어 본다고 야자 시간에 하다가 애들 다 웃고 양말 구멍 난 거 지가 거의 핸드워머 수준으로 뚫어서 이것 좀 보라고 야자 시간에 웃기게 하고ㅌㅋㅋㅋㄴㄴㅋㅋ 학교에서 달고나 만든 적 있는데 쌤이 후라이팬에 해 보고 싶다 해서 하다가 후라이팬 태워서 버린 적도 있었는데ㅋ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시골이라 주변에 가게 거의 없거든? 작은 냉면가게 있는데 여름엔 꼭 방과후에 애들끼리 달려가서 먹고ㅠㅠ 나 겨자 엄청 넣어서 별명 겨자공주였음 언제는 다른 교실에 돗자리 깔고 누워있다가 잠들어서 야자 강제로 째버린 적도 있었고ㅋㅋㅋㅋ 방과후에 기숙사 들어가면 안 되는데... 문 열려있길래 친구랑 들어가서 누워있었거든... 그러다 나가려고 복도로 갔는데 선생님이 cctv 보다가 걸려서 방송으로 불렸음ㅠㅠㅋㅋ 더 있는데 생각 안 난다... 웃긴 거 있으면 적어놓을 걸 대학교 가면 이런 거 없겠지. . 다 제치고 기숙사 야자가 제일 힘들었지만 재밌었는데 ಥ_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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