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너무너무 나가고 싶어 근데 안되는게 너무 괴롭고 억울해 알바해서 나갈래도 돈도 마음대로 벌 수 없고 모든 것이 엄마 밑이야 엄마가 괜찮을 땐 괜찮다고 나 잘 키워줬다고 그거에 미안한 감정을 느껴서 다시 잘해준다고 노력했던 내가 너무 혐오스러워 우리집은 비정상이어도 너무 비정상이었는데 평화로운 하루는 어떤 걸까 너무 궁금해 단 하루라도 집안이 뒤집어지지 않고 우울감을 느껴보지 않았으면 좋겠어 기분 푸는 것도 마음대로 못한다 나 정말 힘들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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