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짜리 부족해서 안될고 겉다 죄송하다 하면 아유 어떡하나 이러면서 안나감 그리고 혼잣말로 잔돈 때문에 이거 사는건데 이러면서 겁나 궁시렁거리는거 아... 대부분 아주머니가 그러시는데 진짜 머 어저라는건지... 어니 만원짜리가 없다고요 ㅠ 막 편의점에서 돈이 없으면 어카냐는 사람도 있엇음 여기가 은행인가요...? 이틀에 한번씩은 꼭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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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6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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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짜리 부족해서 안될고 겉다 죄송하다 하면 아유 어떡하나 이러면서 안나감 그리고 혼잣말로 잔돈 때문에 이거 사는건데 이러면서 겁나 궁시렁거리는거 아... 대부분 아주머니가 그러시는데 진짜 머 어저라는건지... 어니 만원짜리가 없다고요 ㅠ 막 편의점에서 돈이 없으면 어카냐는 사람도 있엇음 여기가 은행인가요...? 이틀에 한번씩은 꼭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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