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난 포옹은 애인이랑 손잡고 이야기하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해서 네가 너무 좋았다 이러니까 애인이 걸음 멈추더니 쓰니야.. 나 한번 안아두.돼? 이래서 내가 웅ㅎ 하니까 바로 안아서 둥가둥가하고 볼뽀뽀는 아무도 없는 공원 걷다가 애인이 볼에 쪽 하곤 자기가 더 부끄러워했어| 이 글은 6년 전 (2020/1/1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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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된 카테고리 이성 사랑방 난 포옹은 애인이랑 손잡고 이야기하면서 걸어가고 있는데 내가 ~해서 네가 너무 좋았다 이러니까 애인이 걸음 멈추더니 쓰니야.. 나 한번 안아두.돼? 이래서 내가 웅ㅎ 하니까 바로 안아서 둥가둥가하고 볼뽀뽀는 아무도 없는 공원 걷다가 애인이 볼에 쪽 하곤 자기가 더 부끄러워했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