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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3
이 글은 5년 전 (2020/1/19) 게시물이에요
알바 하나나마 딱히 우리집 가정형편이 달라지지도 않는데다 알바비도 얼마안되거든..근데 내가 끈질긴게 보고싶다고 절대로 안된대 완전 화내면서 

근데 진짜 알바 갔다오면 진짜 너무 눈물나.. 오늘도 점장님이 니는 표정이 왜이렇게 어둡냐 목소리는 왜 작고 더 높게 말하라면서 최대한 노력했는데 포스기 실수 한번 하니까 니는 표정도 어둡고 주문 받지말고 니가 주문 받으면 큰일 날거 같다면서 홀체크나 하라는거야.. 이러면 다음달 계약 못한다고 진짜 너무 꼽줘서 그만두고 싶다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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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다른 알바를 빠르게 알아보는건 어떨까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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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다른 알바는 어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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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근데 나 항상 알바할때마다 저렇게 스트레스 받아서..ㅠㅠ 걍 내가 일머리가 없어 엄마는 무조건 어떤 알바든 계속 하라하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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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혹시 몇살이야..? 학생이면 어머니께 공부 열심히 해서 장학금이라도 받아서 하겠다고 말씀드리는건 어떨까 ㅠㅠ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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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살인데 작년에 학점도 별로였고 맨날 술마시고 그래서 이미 신뢰가 깨져서 안믿을거야ㅜㅜ 내가 생각해도 답이없긴한데 그냥 하소연 해봐써,,,,,,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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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렇구나... 지금이라도 하나씩 차근히 해보면 어머니도 그래도 열심히 하는구나 이해해주시지 않을까? ㅠㅠ 도움이 못 돼서 미안... 무엇보다 쓰니가 한 선택에 행복했으면 좋겠다!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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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아냐 그냥 하소연한건데 잘 들어줘서 고마워ㅜㅜㅎㅎ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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