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가다가 내 몸 흘깃 보더니 너 요즘 밥은 먹고다니냐 그래서 먹고 다닌다 했는데 가슴 양손으로 묘사하면서 넌 밥 잘 챙겨먹어야겠다 성장이 되야지 여자가 이러는거야 내 나이 스물하나고 아니 솔직히 성장 그런건 다 끝난거 알텐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고 수치심들어 볼때마다 징그럽고 토나올 것같아 그러면서 자기랑 연 끊으면 넌 나가서 그지처럼 살아야한다고 절대 못 끊을걸? 이래 진짜 죽고싶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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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가다가 내 몸 흘깃 보더니 너 요즘 밥은 먹고다니냐 그래서 먹고 다닌다 했는데 가슴 양손으로 묘사하면서 넌 밥 잘 챙겨먹어야겠다 성장이 되야지 여자가 이러는거야 내 나이 스물하나고 아니 솔직히 성장 그런건 다 끝난거 알텐데 진짜 너무 스트레스받고 수치심들어 볼때마다 징그럽고 토나올 것같아 그러면서 자기랑 연 끊으면 넌 나가서 그지처럼 살아야한다고 절대 못 끊을걸? 이래 진짜 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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