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저녁마다 산책하는데 내가 강아지를 진짜 무서워 하거든 유치원때 지나가다 강아지한테 너무 세게 물려서 아직도 흉터있구 그때 너무 무서웠어서 아직도 그냥 강아지만 보면 무서워ㅠㅠㅠ그래도 공원같은덴 내가 알아서 피해다니면 되니까 갠차는데 집근처라 동네 시장에서 왔다갔다 산책할때 맨날 다들 강아지줄을 너무 길게 잡고 산책하셔서 맨날 깜짝깜짝 놀라ㅠㅠㅠㅠ 건널목 같은데서 견주분은 이제 길건너시는데 강아지는 이미 길건너 와있구ㅠㅠㅠㅠㅠㅠ차도 많아서 위험하지 않을까 싶은데ㅠㅠㅠㅠㅠㅠ다들 그러고 계셔서 그건 견주분들이 조절할수있는게 아닌가 싶기도한데 주위에 강아지 키우는 사람이 없어서 물어볼수도 없고ㅜㅜㅠㅠㅠㅠ한동안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젠 그냥 동네 뒷산 오르는데 방금 산에 목줄 안매고 온 강아지있어서 심장떨어질뻔했어ㅠㅠㅠㅠㅠ휴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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