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탐 많다고 해봤자 먹는 양이 많다는게 아니라 내꺼 사오면 숨겨놓고 먹고 그런거지만.. 왜냐면 남동생 2명이라 어릴때부터 걔넨 빨리 많이 먹고 난 못 먹고 그래서 맨날 공평하게 나눠도 지들꺼 다 먹고 내꺼까지 먹음 그래서 화내면 아빠가 누나가 돼서 어쩌고웅앵하고ㅋㅋ 그래서 내껀 걍 숨겨놓고 먹는 버릇생겼어.. 누가 내꺼 먹으면 화남...집에서만.. 밖에선 나 다 왤케 조금먹냐규해 몸집작아서 근데 집에선 진짜ㅠ누가 건들면 티는 안내도 너무 짜증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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