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온갖 정신적 학대 다 겪게 해놓고서
이제 와서 내가 좀 크고 자기는 좀 늙으니까
엄마 대접 받길 바라고 물려준 거 쥐뿔도 없으면서
내가 빨리 직장 찾고 돈 벌어서 그 돈 자기한테 쓰길 바라고
오늘은 내가 집에 안 들어오니까 나 알바하는 곳에 전화했대ㅋㅋㅋㅋ
최근에 힘든 거 몇 번 털어놓았더니 걱정 돼서 그랬다낰ㅋㅋ
전에는 내 명의로 개통한 지 애인 아들 핸드폰 문제 때문에
나 알바 중일 때 알바장 찾아와서 다른 알바생이랑 사장 당황하게 만들고zzz
솔직히 진짜 쪽팔리고 혐오스러울 지경까지 됐어
그냥 하루하루 더 죽고 싶게 만들어 엄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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