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집에 있기 싫어해서 틈만 나면 밖에 나갔는데 요즘 성인되고 휴학하고 알바만 매진하면서 친구 만나기도 귀찮아졌어 대신 주말 휴일이 정말 소중해졌어 예전에는 휴일이고 평일이고 피곤해도 노는걸로 피로풀자였는데 지금은 휴일이 소중해 쉴때 아 이게 쉬는거구나 이게 충전이구나 싶어 근데 저녁쯤만 되면 내가 왜 이렇게 바꼈지 왜 이러고 있지 하면서 다시 집에 있는게 답답해져.. 마음이 왔다갔다해서 정말 이게 뭔가 싶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
원래 집에 있기 싫어해서 틈만 나면 밖에 나갔는데 요즘 성인되고 휴학하고 알바만 매진하면서 친구 만나기도 귀찮아졌어 대신 주말 휴일이 정말 소중해졌어 예전에는 휴일이고 평일이고 피곤해도 노는걸로 피로풀자였는데 지금은 휴일이 소중해 쉴때 아 이게 쉬는거구나 이게 충전이구나 싶어 근데 저녁쯤만 되면 내가 왜 이렇게 바꼈지 왜 이러고 있지 하면서 다시 집에 있는게 답답해져.. 마음이 왔다갔다해서 정말 이게 뭔가 싶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