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이던 뭐던 생각보다 아 예예 하면서 별 신경 안쓰는 날 발견하더라고 나 진상 와도 아무렇지 않더라? 근데 뭐가 힘들었냐면 점장이 언제 갑자기 올지 몰라서 못 앉고 있는거, 난 정말 잠깐이라도 앉고싶은데 앉는 순간 점장이 하필 그때 오면 왜 앉아있냐고 하시니까 점장님 그리고 무서웠어 그리고 민증 검사했는데 알고보니 미성년자가 조작민증 내밀고 구매한거고 그 사람이 자진신고 할까봐 그게 무서웠어
|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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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상이던 뭐던 생각보다 아 예예 하면서 별 신경 안쓰는 날 발견하더라고 나 진상 와도 아무렇지 않더라? 근데 뭐가 힘들었냐면 점장이 언제 갑자기 올지 몰라서 못 앉고 있는거, 난 정말 잠깐이라도 앉고싶은데 앉는 순간 점장이 하필 그때 오면 왜 앉아있냐고 하시니까 점장님 그리고 무서웠어 그리고 민증 검사했는데 알고보니 미성년자가 조작민증 내밀고 구매한거고 그 사람이 자진신고 할까봐 그게 무서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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