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57900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공지가 닫혀있어요 l 열기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84
이 글은 6년 전 (2020/1/21) 게시물이에요
내가 지금 23살인데  

내가 중3때까진 외할머니 댁에 일년에 두번씩은 갔었거든? 근데 어느날 부터 안 가는거야 

나는 엄마가 부모님이랑 사이가 안좋아져서 그런 줄 알았어  

친가만 가더라고 어느날부터 

근데 알고보니까 외할아버지가 돌아가신거더라고..그것도 최소 4년 전에... 근데 언니도 알고있고 아빠는 당연히 알고있고 나만 몰랐었어 

난 여태까지 아 할머니할아버지 보고싶다 라는 생각 자주 했었고 왜 안보러가?라는거 물어보고싶을 때 마다 사이가 안좋아서 그렇겟거니 사정이 있겠거니하고 꾹꾹 눌러담았었는데... 심지어 돌아가신거 안것도 내가 엄마한테 전해들은게 아니야.......
대표 사진
익인1
엥 왜 말을 안하셨지... 궁금하면 직접 물어봐..! 못물어볼일은 아닌거가타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할아버지랑 각별했어? 고등학교 공부할 시기에 영향 많이 받을까봐 그러신 건가? 굳이 공부 아니더라도 어린 맘에 넘 충격 받을까봐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공시 수험기간
19:02 l 조회 1
커튼 압축봉만 써도 버텨?
19:02 l 조회 1
오늘 차 진짜 많다
19:02 l 조회 4
원룸에서 파나 부추 이런거 키우면 벌레 생기겠지?
19:01 l 조회 3
다이어터 저녁 ㅊㅊ 받아용
19:01 l 조회 3
직장인들아 너네 어버이날에 용돈 줄 것 같애??
19:01 l 조회 11
치킨 vs 연어덮밥 ㅠㅠ1
19:01 l 조회 6
배달시간 미쳤다
19:01 l 조회 5
베트남 항공 괜찮은 곳이야?
19:01 l 조회 3
중고딩 애들 손에 꽃들고다닌다
19:01 l 조회 7
쿠션 다크닝 뭐지
19:01 l 조회 3
이거 은근히 꼽 주는거야?5
19:01 l 조회 6
치킨 추천해줘
19:01 l 조회 2
지금 취준생들 공백기 몇년이니
19:00 l 조회 4
나이들수록 문신 거르게 되더라
19:00 l 조회 4
오늘 어버이날이라 그런가 차 엄청 막혔다ㅠㅠ
19:00 l 조회 7
우리동네 안경집 총각 잘생겼다...?
19:00 l 조회 10
사이드미러 뺑소니 신고 해?말?
19:00 l 조회 8
교통사고나면 경찰서 신고해야 한다는 걸 몰랐어ㅋㅋㅋ
19:00 l 조회 10
하 버스에서 꽁냉댈 시간에 백팩 좀 뒤로 해라 좀
19:00 l 조회 4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