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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05
이 글은 6년 전 (2020/1/23) 게시물이에요
엄마 혼자일해야되고 남자들 손하나까딱않는집안 

그렇다고 친척 많이오는것도아니고 엄마 나 언니 큰엄마 끝 

언니가 취준생도아님  

그냥 진짜 아무생각없는 백수 

가기싫다고 안간다는데 내가화나는게 이상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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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근데 굳이 가야해? 일하기 싫은건 둘째치고 남자들 손하나 까닥 안하는데.. 엄마 혼자 일하는거면 남자들이 도와줘야하는거 아니야? 난 그냥 엄마도 일하지 말라고 할것같은데 ㅜ뭐 꼭해야하는 분위기니까 가시는 거겠지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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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가지말라고 말 안꺼내본것도아니구 집안자체 사상자체가 고쳐쓸수없는사상이라 .. 나 아니면 언니가 꼭 가야 엄마혼자안해서 아오ㅜㅜㅜㅜ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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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ㅜㅜ 쓰니랑 쓰니 어머니가 너무 착한것같음 난 그냥 엄마가 뭐라해도 절대 안하거든 결국 우리엄마도 포기하고 안갈때도 있고 엄마가 하는 음식도 엄청 줄임 ㅜ 자기 먹을거 손하나 까닥안하는 사람때문에 괜히 쓰니어머니랑 쓰니만 고생하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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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엄마가 순둥순둥해서 안가는 경우라곤 없엇서 다 체념하고살고ㅠㅠㅠㅠㅠ 이번엔 어떻게든 나혼자라도 가려고 아언니짜증나네ㅠㅠㅠ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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