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 손 씻어야지 ;!! 손도 안씻구! 내가 깎을게! 라고 했는데 나보고 유난이래 ... 아니 엄마 담배도 피고 누워서 리모콘이며 핸드폰이며 만지고 있다가 과일 만지는건데 손 안닦는게 말이 됨? 나 진짜 엄마 저런거 볼 때마다 너무 싫고 뭣떨어지는데 저런 청결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화장실 다녀와서도 손 안닦고 나오고.. 뭐라고 해야 깨닫고 신경쓸까 엔간하면 못고치겠지 ㅠㅠ 평생을 저렇게 살아온 사람인데..
|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
|
악 손 씻어야지 ;!! 손도 안씻구! 내가 깎을게! 라고 했는데 나보고 유난이래 ... 아니 엄마 담배도 피고 누워서 리모콘이며 핸드폰이며 만지고 있다가 과일 만지는건데 손 안닦는게 말이 됨? 나 진짜 엄마 저런거 볼 때마다 너무 싫고 뭣떨어지는데 저런 청결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화장실 다녀와서도 손 안닦고 나오고.. 뭐라고 해야 깨닫고 신경쓸까 엔간하면 못고치겠지 ㅠㅠ 평생을 저렇게 살아온 사람인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