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614224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악 손 씻어야지 ;!! 손도 안씻구! 내가 깎을게! 라고 했는데 나보고 유난이래 ... 아니 엄마 담배도 피고 누워서 리모콘이며 핸드폰이며 만지고 있다가 과일 만지는건데 손 안닦는게 말이 됨? 나 진짜 엄마 저런거 볼 때마다 너무 싫고 뭣떨어지는데 저런 청결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화장실 다녀와서도 손 안닦고 나오고.. 뭐라고 해야 깨닫고 신경쓸까 엔간하면 못고치겠지 ㅠㅠ 평생을 저렇게 살아온 사람인데..
대표 사진
익인1
엥.............에바다 진짜 그 과일 절대 안 먹고 싶어ㅠ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내말이.. 저런일이 자주있다 보니까 엄마가 하는 음식도 꺼려지고 참 ㅋㅋ 손씻는거 별거이닌데 왜 못할까.. 답답하고 남이라고 하면 벌써 별 소리 다할텐데 우리엄마라서 더 갑갑해..ㅠㅠ 에휴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남이면 걍 손절하면 되는데 엄마면....경제적인 것 때문에 아직 의지해야 되니까 걍 눈치 보면서 뭐라고 함 에휴ㅠㅠㅠㅠㅠ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응응 ㅠㅠ 손가락질 받는 행동이니까 엄마가 고쳤으면 좋겠는데 평생을 그리 살아온 사람을 내가 뭐라 한다고 바뀔 것 같지도 않고 답답하네ㅠㅠ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부끄러운 얘기라서 익명이니 여기에 하소연 해봤어ㅠㅠㅠ 얘기들어줘서 고마워😭 어떻게든 계속 얘기해서 신경쓰게끔 해야겠다 어효.. 좋은 하루 보내 익아☺️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3
아냐아냐 사실 나도 엄마가 집 화장실에선 손 잘 안 씻어서 공감돼서 댓 달았어ㅋㅋ큐ㅠㅠ응응 익도 즐거운 명절 되길!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지금 소고기구울건데
18:11 l 조회 1
24살인데 공공기관 -> 금융공기업 가고싶음 이직 준비할까 퇴사하고 준비할까
18:11 l 조회 1
입닫고 먹어야되는 쌀국수집 이름이 뭐더라?
18:11 l 조회 2
떡볶이 먹고 싶었는데
18:11 l 조회 2
임신 6개월찬데 조금만 먹어도 배부른데 계속 먹고싶음 ㅠㅠㅠㅋㅋㅋㅋ
18:11 l 조회 2
고양이 개귀엽네 진짜...
18:10 l 조회 5
그냥 고추바사삭도 맛있아?1
18:10 l 조회 5
번아웃오면 일 집중 1도 안되냐
18:10 l 조회 5
어릴땐 몰랐는데 동수저만 돼도 복인듯
18:10 l 조회 10
난 알바 안뽑히는게 젤 짜증나더라
18:10 l 조회 6
평범한 여자가 존잘남 만나려면 월에 얼마 써야 가능할까?3
18:09 l 조회 9
호프 영화 용산 아이파크몰 4DX 여기 시야 어떤 거 같아??
18:09 l 조회 5
스타듀밸리 엔딩 못본 농장이 야생 해변 언덕인데
18:09 l 조회 3
애버랜드 가보려고 하는데
18:09 l 조회 5
다이어트 중인데 앞자리 두번 바뗫다1
18:09 l 조회 3
27살 모쏠한테 조언 좀 해줘!!!!!!!‼️‼️‼️‼️‼️
18:09 l 조회 10
회피형 잠수타는 전애인 보며 궁금했던게1
18:09 l 조회 10
참외나 수박 같은 과일 배부르게 먹는 사람...?4
18:08 l 조회 10
나 도로주행 교육 처음 하고 왔는데
18:08 l 조회 8
아까 밥 이만큼 먹었는데 저녁 굶을까 시킬까 1
18:08 l 조회 7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