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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연운 6일 전 N키보드 6일 전 N친환경 5일 전 N도라에몽 6일 전 N승무원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99
이 글은 6년 전 (2020/1/24) 게시물이에요
악 손 씻어야지 ;!! 손도 안씻구! 내가 깎을게! 라고 했는데 나보고 유난이래 ... 아니 엄마 담배도 피고 누워서 리모콘이며 핸드폰이며 만지고 있다가 과일 만지는건데 손 안닦는게 말이 됨? 나 진짜 엄마 저런거 볼 때마다 너무 싫고 뭣떨어지는데 저런 청결이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 화장실 다녀와서도 손 안닦고 나오고.. 뭐라고 해야 깨닫고 신경쓸까 엔간하면 못고치겠지 ㅠㅠ 평생을 저렇게 살아온 사람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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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엥.............에바다 진짜 그 과일 절대 안 먹고 싶어ㅠ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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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말이.. 저런일이 자주있다 보니까 엄마가 하는 음식도 꺼려지고 참 ㅋㅋ 손씻는거 별거이닌데 왜 못할까.. 답답하고 남이라고 하면 벌써 별 소리 다할텐데 우리엄마라서 더 갑갑해..ㅠㅠ 에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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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남이면 걍 손절하면 되는데 엄마면....경제적인 것 때문에 아직 의지해야 되니까 걍 눈치 보면서 뭐라고 함 에휴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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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ㅠㅠ 손가락질 받는 행동이니까 엄마가 고쳤으면 좋겠는데 평생을 그리 살아온 사람을 내가 뭐라 한다고 바뀔 것 같지도 않고 답답하네ㅠㅠ 친구들한테 말하기도 부끄러운 얘기라서 익명이니 여기에 하소연 해봤어ㅠㅠㅠ 얘기들어줘서 고마워😭 어떻게든 계속 얘기해서 신경쓰게끔 해야겠다 어효.. 좋은 하루 보내 익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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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아냐아냐 사실 나도 엄마가 집 화장실에선 손 잘 안 씻어서 공감돼서 댓 달았어ㅋㅋ큐ㅠㅠ응응 익도 즐거운 명절 되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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