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반가 대회 준비할때 나 없던 거 상담 받으러 갔던 거였고 너의 여사친처럼 나도 자해 하고 너랑 있으면 행복하다가도 불끄고 누워있으면 우울감이 온다고 다 말하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겠다 너는 내가 너를 제일 편한 사람으로 여겨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하지만 이런 얘기를 하기엔 너무 미안하잖아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구 지금 자는 것 같은데 카톡으로 이런 얘기 보냈다가 바로 삭제하고 싶어 그냥 알아줬으면 싶은건가 이기적이다
|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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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반가 대회 준비할때 나 없던 거 상담 받으러 갔던 거였고 너의 여사친처럼 나도 자해 하고 너랑 있으면 행복하다가도 불끄고 누워있으면 우울감이 온다고 다 말하고 싶은데 그러질 못하겠다 너는 내가 너를 제일 편한 사람으로 여겨줬으면 좋겠다고 얘기하지만 이런 얘기를 하기엔 너무 미안하잖아 사귄지 얼마 되지도 않았구 지금 자는 것 같은데 카톡으로 이런 얘기 보냈다가 바로 삭제하고 싶어 그냥 알아줬으면 싶은건가 이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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