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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06
이 글은 6년 전 (2020/1/25) 게시물이에요
일단 내가 수험생인데 여기다가 그 수험생활을 시작한 이후로 원래부터 약했던 몸이 더 안좋아졌어.. 근데 난 이 시험을 포기 못해서 25살이 된 지금까지도 학교 졸업도 못하고 휴학한 상태로 이 시험을 치려고 수험생활을해.. 

 

근데 문제는 이 수험생활을 하는 올해가 유난히 너무 힘들어.. 

몸이 더 안좋아져서 뭘 먹질 못해 입맛이 갑자기 확 떨어져서..ㅠ 그래서 살도 빠지고 이런 증상때문에 또 스트레스를 받아..살빠지는게 너무 무서워서 몸무게를 하루에 몇번씩이나 측정해..몸이 안좋은 내 자신ㅇ 너무 싫어서.. 위도 원래부터 안좋아서 뭘 먹을때마다 속안좋아질까봐 불안한것 땜에 먹는것도 제약이 많아  

 

그리고 잠이 되게 자주 오더라.. 또한 이렇게 허약한 내 자신이 싫어지니까 내가 하고 있는 이 수험생활자체도 잘못선택한건가 싶고 포기하고 싶어져..이렇게 몸아파서 중간에 포기하고 다시 시작하고 또 안좋아져서 포기하고 이걸 5년동안 반복하면서도 이 공부 포기못했는데 지금은 이제 포기해야하나 싶은 생각도 들어.. 

 

그냥 너무 힘들고 나 자신이 너무 싫고 이젠 내가 뭘 해야하나 싶고 이걸 이렇게 내 몸을 학살시키면서까지 해야하나 싶고 근데 앞길은 막막해서 너무너무 내자신이 싫어  

 

혼자있으면 자주 울어 그냥 울게되더라 기분이 되게 우중충한데 가끔씩 또 되게 좋을때가 있어 그때는 왜그런지 모르겠어 어제도 성묘가는 차안에서 혼자 창밖보면서 가는데 눈물이 나도모르게 흐르더라..이런 기분들과 증상들..정신과 가보는게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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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잠 오는 건 체력관리
장 문제는 따로 내과 내원해서 약 처방
자주 우는 건 스트레스 관리 필요 -> 정신건강의학과 내원 요하는 부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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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사실 정신과 보다는 심리 상담센터가 맞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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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장문제는 내가 이미 예전에 정신과 다니면서 정신과에서 치료받았었어 심리적 요인에서 왔던 부분이라.. 그러다가 괜찮아져서 끊었거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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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정신과에서 치료받는다고 장이 나아지진 않아
심리센터를 가서 상담치료를 받아야할거같은데 약으로 될 거 같진 않음 수험생 스트레스는 약 의존만 심해지지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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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그게 정신과에서 치료를 받았어서 괜찮아졌었어ㅜㅜ심리적요인으로 왔던게 맞았던거라서ㅜㅜ오히려 내과가서 치료한게 소용이 없었고 ㅜㅜ 내가 갔던곳이 정신과 심리상담 같이 하던곳인데 심리상담은 그냥 일시적인거였고 치료는 안되더라 그래서 집중치료는 정신과 약으로 했던거고 ㅜㅜ정신과를 가고 싶어했던 이유는 그냥 저런 우울감과 무기력감 때문인데 저정도면 병원을 가야할정도로 심한정도인가 싶어서 그랬던거구 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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