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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6년 전 (2020/1/26) 게시물이에요
잘못해서 맞은 거고 엄마도 여러번 참은 거긴 함.. 

난 어렸을 때부터 맞았어서 그 행위가 잘못됐음을 맞을까봐 얘기를 못하겠다..ㅋㅋ 

밖에서 동생 맞고있는데 방금 엄마 망치들었다 놨거든 나도 맞아봐서 알지만 옷걸이 주먹 발 주변 물품 등으로 맞아 폭언도 해  

엄마 바쁘긴 한데 엄만 진짜 우리한테 관심 거의 없어 있는 척만 해 

진짜 우리에 대해 아는 거하나 없고 엄마랑 있는 시간 하루에 2시간도 안 돼 특히 난 엄마랑 하루에 거의 한 마디도 못하고. 

말 걸면 귀찮아해 

남동생은 엄마가 우리에게 하나도 관심을 안 가지는 사람이라며 억울함을 얘기하면서 말대꾸하는 중이야 

내 주변 친구들은 부모님한테 맞아본 적 없다길래 궁금해서. 

너넨 자녀 체벌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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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절대 해서는 안 됨.. 엄마랑 둘이 있을 때 엄마가 술 먹고 칼든 적도 있어 아직도 트라우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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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진짜그윽혐ㅣ진짜진짜싷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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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앞에내용은 모르겠고 그냥 체벌은 있어도된다고 생각함 말로해서 안듣는 경우도 있을테니,,, 예를 들먄 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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