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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5일 전 N친환경 6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77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나 초등학교 6학년때는 아빠가 바람피웠나 그랬다고 나한테 같이 죽을까 이러고 오빠가 대드니까 칼꺼내서 같이 죽자고 한적도 있고 얼마전에도 너네 버리고 차에 뛰어들어서 자살할거다 보험금은 한 2억 나오겠네 이럼..2번은 술먹고 한짓인데 솔직히 우리 엄마라는게 믿기가 싫을지경이야..맨날 술마시고 알코올 중독같은데 엄마가 너네를 때린적이 있냐고 뭐라한적이있냐고 절대 인정안하더라..ㅋ 대학생이라 집나가 살 경제력이 안되는게 한임..부모님 욕하면 안된다는데 솔직히 그냥..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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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랑똑같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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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너익도 힘들었겠다..난 차라리 아빠라도 있었으면 이지경은 아니었을까싶고..이미 가족들 감정상태가 돌이킬수없는 지경이라 답답하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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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는 아빠 있는데 있는것도 아니야 이혼했는데 왕래는하거든 근데 진짜 이도저도아님 바람나서 이혼해놓고 엄마 죽고싶다는거 입에 달고사는것도 본인이 만들어놓고 내가 우울증있는거 같다고 하니까 아그래? 힘내 이러고만 말어 ㅋㅋ 위자료도 아직도안주고 돈만빌려달라그런다
나도 24살인데 올해 대학가지말고 돈벌까 고민중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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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우울증이라니..ㅠ이렇게 상처주는부모들이 많다는게 진심 슬프다 밖에서는 행복한 가정인척 자랑하고 다니는게 더 끔찍해 본인이 자식을 잘 키웠다고 말하고다니더라ㅋㅋㅋ돈벌어서 우리 탈출성공하자..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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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도..솔직히 그래서 지금도 죽을거라는 사람, 죽고싶다는 사람 힘든건 알지만 듣기싫어 그리고 나는 23살에 엄마랑 연끊고 살고있어 올해 27인데 경찰서에서 한번 연락온거 말곤 아예 연 끊겼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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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지금 23인데 학교를 괜히 갔다 이렇게 무너질줄 알았으면 돈이나 벌어서 나갈껄..술깨도 사과하나없이 너네가 잘못했으니까 그랬겠지 이런 마인드 지겨워죽겠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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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솔직히 커뮤라고 그래도 엄만데 나아질거다 같은 좋은 말하는거 나도 쓰니상황 알아서 그건 못하겠고 졸업하고 알바해서 취업전에 단기 원룸이라도 잡아서 나와 나도 보증금 50 에 월세 40 완전 원룸으로 집나와서 지금 잘먹고 잘 살고있어 선택은 쓰니가 하는거지만 갈때까지 간 부모가 자식한테 어떤짓을 하는지 이해돼서 길게 글 써ㅠㅠ 도저히 안되겠다 싶으면 참고살지마 쓰니까지 피폐해져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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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오빠가 안그래도 자취하겠다고 했더니 그 돈으로 모으라고 엄청 뜯어말리고 나가기만해보라고 또 협박하더라 왜이럴까진짜 옆에는 둬야겠고 술도 안끊겠다니 졸업하고 취업지방으로했다고 뻥쳐서라도 나갈래..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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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의존하시는거 같은데.. 자식들한테 상처주는건 모르고 지친 자식들이 떠나려니까 막막하신? 난 솔직히 쓰니랑 오빠가 너무 안쓰럽다...좀 심한말일수도 있는데 부모라고 내 삶 망가져가면서 그 분들 삶을 지킬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ㅠㅠ어디서든 꼭 행복했으면 좋겠다...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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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5에게
고마워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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