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초등학교 6학년때는 아빠가 바람피웠나 그랬다고 나한테 같이 죽을까 이러고 오빠가 대드니까 칼꺼내서 같이 죽자고 한적도 있고 얼마전에도 너네 버리고 차에 뛰어들어서 자살할거다 보험금은 한 2억 나오겠네 이럼..2번은 술먹고 한짓인데 솔직히 우리 엄마라는게 믿기가 싫을지경이야..맨날 술마시고 알코올 중독같은데 엄마가 너네를 때린적이 있냐고 뭐라한적이있냐고 절대 인정안하더라..ㅋ 대학생이라 집나가 살 경제력이 안되는게 한임..부모님 욕하면 안된다는데 솔직히 그냥..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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