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서러워서 참다가 친구아버님 가고 친구앞에서 우니까 친구가 우리아빠가 다 너 잘되라고 한 소리인데 왜 우냐고 그러길래 너같으면 기분이 좋겠냐 했더니 나보고 억울하면 살을 빼래... 하 너무 싫다 진짜 지금 집인데 아까 그 말이 아직도 안 잊혀져
| 이 글은 6년 전 (2020/1/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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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서러워서 참다가 친구아버님 가고 친구앞에서 우니까 친구가 우리아빠가 다 너 잘되라고 한 소리인데 왜 우냐고 그러길래 너같으면 기분이 좋겠냐 했더니 나보고 억울하면 살을 빼래... 하 너무 싫다 진짜 지금 집인데 아까 그 말이 아직도 안 잊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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