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66491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44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예전부터 코에 되게 컴플렉스 있어서 성형하고 싶었는데 입시가 어쩌다보니 길어져서 계속 못했었어  

 

그러다가 입시 이번에 잘 끝내고, 반대하던 아빠도 잘 설득해서 4일 뒤로 예약까지 다 잡아놨는데 갑자기 우한폐렴.... 하필 내가 성형하려는 것도 3번째 확진자가 방문했던 그 성형외과랑 가까워서 부모님이 갑자기 반대해..물론 나도 무섭기도하고..  

 

진짜 입시 길어졌던것만큼, 새내기때 내가 원하는 모습으로 다니고 싶었는데 이러다 못할거같아서 속상하다..ㅠ
대표 사진
삭제한 댓글
(본인이 직접 삭제한 댓글입니다)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나도 예약금 다 걸어놨다ㅜㅜ 난 3분거리더라고.. 솔직히 괜찮을거같긴한데 우한 폐렴 관련글보면 무섭고 그래ㅜ
6년 전
대표 사진
익인1
나도 갑자기 쓰니 글보고 무서워졌네 ..
6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ㅜㅠ맘딱정했으면 흔들리지말고 잘받고 와 괜히 내가 혼란스럽게 만든거같아서 미안해ㅜ 위생관리 잘하면 괜찮을거야 나는 그저 부모님이 취소하면 수술 못할까봐 그게 걱정...ㅜ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인턴이나 계약직하는 익들 회사 몇분까지가??
12:24 l 조회 3
제타 하는데, 갑자기 공이 연락처 알려달라면서 카톡 아이디 뭐야
12:24 l 조회 1
"하자말자” 때문에 미쳐버리겠네4
12:23 l 조회 18
중년세대는 밴드하는거 인식 안좋음? 1
12:23 l 조회 8
친구 관계 고민있는데
12:23 l 조회 4
아기강아지 첫산책 이렇게 해도 ㄱㅊ아?
12:23 l 조회 8
지금 한 시간정도 밖에 걸어야 하는데 우양산 쓰고 갈까1
12:23 l 조회 4
크리스피크림도넛 로투스 단품으로 안팔아?
12:22 l 조회 8
50대 어머니 쿠션 뭐 쓰시닝 정샘물 빼고…..추천도 좋아!!! 2
12:22 l 조회 3
30에 모은 거 4천 정도라 나 헛살았나 했는데2
12:22 l 조회 28
당근 이삿짐 옮기는 알바 구하는데 중국인 한국인중1
12:22 l 조회 9
요즘은 사교육 시키면 몽총한 부모라매 4
12:22 l 조회 18
엽떡 맛이 왜 바뀐거같지?2
12:22 l 조회 12
딴 주식 팔아서 하닉 더 살까1
12:21 l 조회 13
부산 살기 좋은 동네가 어디야?1
12:21 l 조회 7
다래끼 나서 눈 아프다
12:21 l 조회 3
울트라26 샀는데 프라이버시모드 좋긴 하다 ㅋㅋㅋ
12:20 l 조회 16
엽닭 혼자먹으면 얼마만에 먹을 수 있어?????8
12:19 l 조회 10
서울에 자주 오니까 여기 살고 싶다ㅋㅋㅋㅋㅋ
12:19 l 조회 9
공황장애가 심해지면 배까지 아프데
12:19 l 조회 13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