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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16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지방사립 치의예vs인서울사립 기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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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너가 더 뜻이 있는 곳..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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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22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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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의예 지망이었긴 해...ㅠ 근데 치한수는 관심 없었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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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빠가 내년에 좋은 대학 갈 수 있으면 반수 하라고 해서 일단 수시 넣긴 할 건데 고민중...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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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너무 두 개 분야가 달라서 반응이 이런 것 같아,, 비슷한 과라면 모를까.. 너의 미래가 달린건데 커뮤에 물어보기 보다는 깊은 고민을 더 해보는 건 어떨까 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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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ㅜ 내가 사실 꿈이 재활의학과 의사거든,,, 의족이나 의수 같은 보조기구들 개발하는 데 관심이 많아서 화공보단 기공이나 컴공쪽을 세컨으로 생각하고 있는데 차라리 내 목표로 봐서는 기공이 나을 것 같기도 하구...ㅠ 근데 막말로 마냥 내 꿈에만 의존할 수도 없는 게 어찌보면 내 벌이랑도 관련 있는 거니까 혹시나 하고 물어본 거야...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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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ky 다닌다 한사람이야.
지방대에서도 특히 자대병원이 있으면 당연 전문직이 더 낫지 그리고 너가 하고싶은거 쪽을 보면 공대 와서 이루는거보다 의대에서 이루는게 더 쉬울거같애. 내가 기계는 아니라 기계는 잘 모르지만 공대는 일단 물화 베이스의 이론부분을 많이배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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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14에게
그리고 하고 싶은거 고려 안하고 미래만 생각해서 두개를 비교한다면 나는 자대병원있다는 가정하에 치의예/의예 갈거 같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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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4에게
실질적인 조언 고마워... 사실 고등학교 2년을 의예과 하나만 보고 달려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살았는데 막상 원서를 쓰는 나이가 되니까 현실에 부딪히게 되더라고... 아둥바둥 내가 하고 싶은 일과 관련된 과를 찾아봐도 의대 아니면 다 거기서 거기 같더라고... 결국 끝이 공대였는데 이것저것 생각해보니 어차피 반수 목적으로 갈 바에야 치의예를 넣는 게 맞다는 확신이 들어 조언해주는 사람도 없고 주위에 같은 꿈을 꾸는 사람이 없다보니까 혼자 고민 많이 했었는데 덕분에 한결 마음이 편해진 것 같아 새벽에 긴 글 읽어줘서 고마워 복 많이 받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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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도움 되서 기분이 좋네 너도 복 많이 받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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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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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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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ㅋㅋㅋㅋ전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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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음 ... 쓰니가 더 적성 맞는 곳으로 가는게 좋을 거 같어 ...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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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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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ㄷㅈ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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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현재 ky 전화기 다니는데 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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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떤 점에서 전이 낫다고 생각해?ㅠㅠㅠ혹시 내가 익인13한테 단 댓글 한 번 봐줄 수 있을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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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흥미 조금이라도 있으면 ㄷ전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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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차피 반수해서 의예 쓸 거면 차라리 치의예 가는 게 낫지?ㅠ 실패해도 그나마 더 흥미 있을 테니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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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재수해서 의대가는건?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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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웅웅 재수도 생각 중인데 아빠가 뭐든 걸어놓고 하라고 해서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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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원래 하고 싶었던거 추천할게!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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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래 하고 싶었던 건 의예과인데 넣을 성적이 좀 불안해서...ㅠ 치한수는 관심이 없고ㅠㅠㅠㅠ
6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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