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중학생때 스트레스 받으면 커터칼로 손등 긋고 자해했는데 친한친구들은 알고있었거든 근데 언제 장난치다가 친구가 너 또 자해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손등을 칼로 긋는 시늉하는데 그때 진짜 엄청 화나서 눈물나올뻔 했다 그 친구랑은 아직도 친한게 함정....ㅎ....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
내가 중학생때 스트레스 받으면 커터칼로 손등 긋고 자해했는데 친한친구들은 알고있었거든 근데 언제 장난치다가 친구가 너 또 자해하는거 아니냐 하면서 손등을 칼로 긋는 시늉하는데 그때 진짜 엄청 화나서 눈물나올뻔 했다 그 친구랑은 아직도 친한게 함정....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