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가 8시쯤 끝나는데 큰오빠도 6시 퇴근하고 집 가는길에 나를 항상 태우러 온단 말이야 만약에 야근하거나 그러면 작은 오빠가 데리러 오고 근데 우연히 누가 그걸 보고 알바 하는 사람들한테 다 말을 했나봐 그렇게 지금 거의 한달째 나만 보면 소개 시켜달라고 그러는데 이런 경우 있었던 익들 있니,,,? 그 알바하는 언니들 딱봐도 질 안 좋고 나랑 친하지도 않았는데 이러니까 당황스럽고 짜증난다 알바를 그만 둘수도 없고ㅠㅠㅠ 어떻게 해야되지
| 이 글은 6년 전 (2020/1/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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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가 8시쯤 끝나는데 큰오빠도 6시 퇴근하고 집 가는길에 나를 항상 태우러 온단 말이야 만약에 야근하거나 그러면 작은 오빠가 데리러 오고 근데 우연히 누가 그걸 보고 알바 하는 사람들한테 다 말을 했나봐 그렇게 지금 거의 한달째 나만 보면 소개 시켜달라고 그러는데 이런 경우 있었던 익들 있니,,,? 그 알바하는 언니들 딱봐도 질 안 좋고 나랑 친하지도 않았는데 이러니까 당황스럽고 짜증난다 알바를 그만 둘수도 없고ㅠㅠㅠ 어떻게 해야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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