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야... 뭐... 살아는 남겠지 20대 젤 면역력 짱짱할 나이인데... 걍 마스크 쓰고 손 잘 씻고 다니는데도 내가 걸리면 걍 내 팔자인갑지... 하면서 공포심은 없이 할 일 하며 살아가는데 만약 정말 잠복기 전염이 확실하다면 나도 모른채로 부모님한테 옮길까봐... 그 생각하면 제일 두려워짐... 혼자만 아프고 끝나는 일이면 별 상관 없는데 폐 끼칠까봐... 그래서 요즘엔 걍 집에서만 박혀있음 ㅠ ㅠ 근데 부모님이 일 나가니까... ㅠㅠㅠㅠ 제에발 빨리 끝나라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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