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째 확진자분이랑 같은 동네 사는데 성신여대 카페 같은데서 울오빠 맨날 공부하거든 집에 밤늦게 들어와서 얼굴 잘 못보는데 어제 새벽에 갑자기 전화와서 집에 감기약 있냐구... 걱정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