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남동생 고등학교 졸업식 + 부모님 결혼기념일로 다같이 뷔페가고 놀다 오기로 했는데ㅠㅠㅠㅠ 하필 엊그제 어깨랑 날개뼈 부분 근육에 담와서 숨만 셔도 죽을 것 같이 아파서 나만 못가 엉어유ㅠㅠㅠ 동생 마지막으로 교복입는 날인데 대학 합격 축하겸 가서 사진도 왕창 찍어주고 좋은 시간 보내고팠는데 방구석에 누워서 어깨찜찔 하고있다ㅠㅠ 나를 위로해주는건 인티뿐...ㅠㅠ 속상하다 속상해
| 이 글은 6년 전 (2020/1/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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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남동생 고등학교 졸업식 + 부모님 결혼기념일로 다같이 뷔페가고 놀다 오기로 했는데ㅠㅠㅠㅠ 하필 엊그제 어깨랑 날개뼈 부분 근육에 담와서 숨만 셔도 죽을 것 같이 아파서 나만 못가 엉어유ㅠㅠㅠ 동생 마지막으로 교복입는 날인데 대학 합격 축하겸 가서 사진도 왕창 찍어주고 좋은 시간 보내고팠는데 방구석에 누워서 어깨찜찔 하고있다ㅠㅠ 나를 위로해주는건 인티뿐...ㅠㅠ 속상하다 속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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