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집 ㄹㅇ 못사는데 9분위 나옴..(나도 자세히는 모르는데 아빠 사업해서 그런것 같음) 그래서 쌩으로 내고 다님...분할로 내는데... 아빠랑 떨어져서 살아서 등록금 기간 올때마다 말해야함...근데 자꾸 한숨 쉬고... 내주기 아깝다는 식으로 말함...아빠 말고도 할머니나 다른 친척들도 나보고 대학 그냥 가지말고 취업이나 하지 왜 갔녜...서울에 있는 좋은 대학도 아니면서..ㅠㅠ 나 진짜 자존감 너무 낮아지고 다 그만두고 싶어 이럴거면 나 왜 낳은건데ㅜㅠㅠㅠㅠㅠ 진심 내가 대학교 간게 잘못인건가? 지금이라도 그만두고 일해야할까? 3학년인데 이제ㅠㅠㅠ 스트레스 받아서 죽겠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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