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년간 살았던 집 없어진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마음이 이상하다 정들었고 편했는데 이제 그냥 암것도 아닌 게 됐네 짐은 또 언제 다 빼고 우리 집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생각이 너무 많아진다 우리집 떠나기 싫다
| 이 글은 5년 전 (2020/2/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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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간 살았던 집 없어진다고 생각하니까 뭔가 마음이 이상하다 정들었고 편했는데 이제 그냥 암것도 아닌 게 됐네 짐은 또 언제 다 빼고 우리 집 다시 일어설 수 있을까 생각이 너무 많아진다 우리집 떠나기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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