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나랑 똑같아 보이려고 따라한다기 보다는 내가 요즘 애용하는 쇼핑몰에서 옷을 산다던지 샤랄라 공주 옷 같이 무조건 치마만 입던 애가 요즘 유행하는 일자바지 같은거 나랑 비슷한거 사서 내가 스타일링 하는대로 비슷하게 입고 다녀 이건 다른 친구가 어 이거 저번에 @@이도 이렇게 입고 나왔는데 맨투맨 색이랑 바지 색도 똑같네 해서 알게됨 다이어리도 안 쓰던 애가 추천해달라더니 소품샵 같은 스티커 이런거 파는 곳 나한테 꼬치꼬치 캐물어서 다른친구랑 다 갔다오기도 하고 내가 놀러가는날에 감성샷 찍어서 올리는걸 좋아하는데 내가 찍는 각도가 있거든 그 각도를 따라해서 찍어 올리거나 내가 올린 카페나 맛집을 내가 갔다온지 1-2주 안으로 다른 친구들이랑 갔다옴 어디 가면 나 &&랑 ₩₩갔다왔음 하는 애인데 꼭 나 따라 간 곳은 그런 연락 하나 없이 인스타 이런 곳도 안 올리고 카톡 프사나 배사로 해놔서 내가 알게됨.. 내가 어 너도 거기 갔냐 하면 ㅇㅇ 하고 괜찮더라 이정도만 하고 대화 주제 바꾸고 1-2시간 후에 프사 배사 딴 걸로 바꿈 내가 너무 예민한거냐

인스티즈앱
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