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똑같은 밥 말고 뭐 시켜먹고 싶은데 막창이 너무 먹고 싶은데 아빠카드로 사기에는 돈 없어서 쓰기 미안한거야 그래서 눈물이 나와서 울었어 엄마는 이혼해서 따로 살고 아빠는 돈 번다고 외국 나갔고 집에는 나 혼자고 그냥 이게 다 돈 때문이라 서러워서 그냥 울었어 이혼한지도 애들 아무도 모르고 나혼자만 안지 4년짼데 돈 때문에 이혼했기 때문에 집도 나한테 편안한 안식처 였는데 좁은 집으로 이사가고 엄마 아빠 둘 사이에서 돈 때문에 피곤하고 그냥 힘들었어 처음으로 여기 털어놔본다 그냥 혼자 하는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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