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34769843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취미/자기계발 5일 전 N메이크업 4일 전 N헤어 2일 전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피부 2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악세사리 4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4
이 글은 6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난 엄마가 78년생인데 내가 올해 21거든? 그럼 21에 임신해서 22에 나를 낳았다는 거잖아 

그렇게 따지면 내가 몇개월 뒤에 임신해서 결혼하고 애 낳았다는 소리인데 진짜 우리 엄마 청춘 다 바치고 하고 싶은 거 다 포기하고 애만 키우면서 살았구나 싶음 

엄마가 늘 하는 소리가 남자 많이 만나보고 니가 하고싶은 거 다 해보면서 살아라 이러는데 내가 21살 되니까 엄마가 무슨 마음으로 그런 말 했는지 이제 짐작이 가
대표 사진
익인1
태어나자 마자 1살이니까 임신은 22살에 하신거 아님?
6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23먹으니 슬슬 연애하고싶다
0:36 l 조회 1
내 사주 살 과하다
0:36 l 조회 4
병원 리뷰 친절하다해서 갔는데 친절한지 모르겠던데
0:36 l 조회 5
회사 동기가 사회성 없으면 어떡해?
0:35 l 조회 8
이 가방은 너무 촌스럽지?
0:35 l 조회 12
난 걍 재미로? 신점 봤는데 진짜 소름돋음
0:35 l 조회 8
그사람 너무나빠서 라는 의미의 못되서< 이말 쓸때1
0:34 l 조회 15
도화살 2개 있는데 아싸고 구설수도 없어2
0:34 l 조회 9
알바 한 번이라도 해본 익들아 제발 조언 한번만 해주라
0:34 l 조회 13
나 오늘 생일인데 밖에서 혼밥할 건데 뭐 먹지!
0:34 l 조회 2
나 졸업식에서 만날사람 진짜 거의 없는데... 괜찮겠지
0:34 l 조회 6
나 막 사는거 의외로 되게 괜찮은거 같음
0:34 l 조회 10
오늘 피부과 가서 이것저것 받고 왔더니 얼굴 팅팅 부어서2
0:34 l 조회 7
2028년에 초지능 ai 나오니까 지금 직업을 즐기세요
0:34 l 조회 15
자꾸 특정 사람이 생각나면 어떡해? 안 좋은 쪽으로1
0:34 l 조회 7
아 개강 좋다^^ 내 학교 생활 하..
0:34 l 조회 10
기타 무던한 친구들아 너넨 이거 기분 안 나빠?7
0:34 l 조회 15
근데 암만 ai가 발전 하더라도 예술의 정점은 못 찍을거같음3
0:33 l 조회 11
잇팁들아 이거 심리 알려주라 제발
0:33 l 조회 5
알바 지원방법에 전화 후 방문?은 뭐야?2
0:33 l 조회 10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0: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