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마가 78년생인데 내가 올해 21거든? 그럼 21에 임신해서 22에 나를 낳았다는 거잖아 그렇게 따지면 내가 몇개월 뒤에 임신해서 결혼하고 애 낳았다는 소리인데 진짜 우리 엄마 청춘 다 바치고 하고 싶은 거 다 포기하고 애만 키우면서 살았구나 싶음 엄마가 늘 하는 소리가 남자 많이 만나보고 니가 하고싶은 거 다 해보면서 살아라 이러는데 내가 21살 되니까 엄마가 무슨 마음으로 그런 말 했는지 이제 짐작이 가
| 이 글은 5년 전 (2020/2/0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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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엄마가 78년생인데 내가 올해 21거든? 그럼 21에 임신해서 22에 나를 낳았다는 거잖아 그렇게 따지면 내가 몇개월 뒤에 임신해서 결혼하고 애 낳았다는 소리인데 진짜 우리 엄마 청춘 다 바치고 하고 싶은 거 다 포기하고 애만 키우면서 살았구나 싶음 엄마가 늘 하는 소리가 남자 많이 만나보고 니가 하고싶은 거 다 해보면서 살아라 이러는데 내가 21살 되니까 엄마가 무슨 마음으로 그런 말 했는지 이제 짐작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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