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 전에 준비해놓으려고 1년 더 휴학한다니까 아빠는 그게 낫겠다 했는데 엄마는 에휴 언제 졸업하나 몰라 이러면서 지긋지긋하대 등록금 내는 거... 그래서 내가 아니 등록금은 짜피 8학기분 똑같이 내는 건데 왜 그러냐니까 말 돌리면서 한숨만 쉼... 아빠는 대학 나오셨고 엄마는 안 나오셨는데 그래서 그런지 대학-취업 이런 거를 잘 모르셔 대학 안 다니는 사람 비하 절대 절대 아니고 그냥 대학 나오면 무조건 취업되는 줄 아는? 일부 어른의 고지식한 마인드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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