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뭐 누구는 몇개월 됐는데 왜그것도 모르냐 혼나고 누구는 자기랑 친해서 인자 몰라도 혼내지도 않고 이후에 잘하고 싶었는데 잘안되서 시무룩 하니까 그걸로 뭐라하고 누구도 표정 그리 썩 좋게 짓고 있는 것도 아닌데 그냥 두고 치사하다 증말루 ㅠ 그리고 한 번 실수 하면 여기저기 입방아찧으면서 자기가 한 실수는 그냥 기억 갑자기 안난다고 허허 웃고 넘기고 ㅠ 입방아깨비들 입방아 못찧게 입 suture해서 새살이 솔솔 마데카솔 발랐으면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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