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 군대 사람이 쌩판 모르는 사람인데 내 사진 보더니 못생겼다고 소리 듣고 나서 나중에 되서 장난 장난 ~ 이랬다는데 갑자기 기분이 확 나빠서 아니 그 사람 대체 누구냐고 얼굴도 모르면서 갑자기 못생겼다고 그러면 기분 좋겠냐고 하면서 비속어를 좀 썼었어 근데 나한테 남자 친구가 뭘 기분 나빠하냐고 이해 안 된다고 다른 사람 관점에서 그렇게 보일 수 있는 거 아니냐고 니가 그 사람한테 잘 보여야 될 이유는 없잖아 이러면서 명령하는 식으로 나중에 전화할 테니 잘 생각해보라고 이랬는데 이건 내가 잘못한 건가 비속어 쓴 건 진짜 잘못한 거 맞는데 모르는 사람한테 못생겼다는 소리 들으면 누구나 다 기분 나빠하지 않아 ? 내가 너무 진지한 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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