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 54... 아빠는 뭐 괜찮은 거 같은데 난 진짜 엄마랑 오래오래 살고싶은데 엄마가 2년뒤 환갑이라는 게 너무 속상해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서... 그래서 요즘 드는 생각이 엄마 죽은 다음 날 죽고싶다고 생각해 난 진짜 내가 늙어서도 엄마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 이 글은 6년 전 (2020/2/0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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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는 54... 아빠는 뭐 괜찮은 거 같은데 난 진짜 엄마랑 오래오래 살고싶은데 엄마가 2년뒤 환갑이라는 게 너무 속상해 얼마 안 남은 것 같아서... 그래서 요즘 드는 생각이 엄마 죽은 다음 날 죽고싶다고 생각해 난 진짜 내가 늙어서도 엄마 없으면 안될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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