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고1인데 이제 수학 시작했거든 나한테 와서 맨날 수학문제를 물어봐 새벽1시에 심지어 물어보는게 나였으면 눈으로 풀만한 문제임. 중학교에 공부안해서 기초도 안 되어 있는 상태라 내가 아무리 자세히 설명해줘도 이해못해서 두번세번 물어보고 진짜 친구였으면 포기했을텐데 친동생이라 버릴수도 없고.. 집안에 돈이 없어서 경대는 가야될텐데 재 근성과 머리로는 보건대도 못들어갈것같아서 짜증난다ㅜㅜ 안그래도 나도 학비 많이들고 오래 다녀야되는 학과 지원할거라서 돈도 많이들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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