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분이 종합병원 250병상정도 총무과에 계시는데 전 병원에선 2년정도 하셨고, 여긴 3개월밖에 안됐는데 다니면서 다른데 알아봐서 다른병원으로 이직하게 됐다고 자기자리 혹시 올 생각 있냐고 물어보시더라고 다니면서 스트레스 받는다고는 카톡으로 몇번 했었오 난 25살이구 원무과 다니다 싫어서 퇴사하고 총무쪽으로 알아보긴하는데 이 자리가 나한테 기회가 될수 있지만 한편으로는 그분이 3개월 다닐정도면 별로인곳 아닐까 해서ㅜㅜ 그리고 내가 지방이라 집을 구해야하는데 집안사정이 좋지않아서 보증금이든 전세든 대출을 해야 가능하고 당장 가려면 고시텔이나 쉐어하우스 정도 갈수있을듯.. 만약 오라고하면 가야할까 아니면 전세대출이나 lh 등을 알아본후 3,4월 정도에 올라가서 직장을 구해야 할까 익들이라먄 어떤 선택을 할건지 글올려봐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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