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그냥 엄청 배신감 들고 화나고 그래서 몰래 울고 했는데 이제는 그렇다고 엄마한테 내가 알았다는 걸 말할 수도 없고 엄마 얼굴보면 계속 생각나고 배신감 들어서 뭘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 그냥 피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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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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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그냥 엄청 배신감 들고 화나고 그래서 몰래 울고 했는데 이제는 그렇다고 엄마한테 내가 알았다는 걸 말할 수도 없고 엄마 얼굴보면 계속 생각나고 배신감 들어서 뭘 어째야 할지 모르겠어 그냥 피하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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