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거국에서 반수해서 중경외시 자연대로 와서 공대까지 복전 중인데 아무래도 의치한수에 미련이 남아서 수능 준비를 해볼까 싶어.. 여태까지 학교 다니면서 계속 국영수 과외 + 학원보조교사 알바를 해서 아예 수능 베이스를 다 까먹은 상태는 아니야 근데 이제 교육과정도 많이 바뀐다하고 그래서 걱정도 되고 내가 휴학하고 수능에 완전 올인할만큼 집안 사정이 여유롭지는 않아 그래도 시작한다면 죽기살기로 학교공부 수능공부만 할 생각은 있거든 일년 죽었다 생각하고 시도해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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