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간대... 부모님이 그 친구 보고 절대 못 가고 당장 친구들한테 전액 환불 받으라 했대.. 그래서 나랑 다른친구랑 그냥 호텔이랑 기차표 다 취소하긴 했는데 미안하다는 말 없는게 좀 그런건 내가 예민한건가..? 심지어 이 친구가 직접 말한게 아니라 다른 친구가 00이네 부모님이 00이 못가게 하고 전액 환불 받으라고 하셧대 라고 전해들은게 끝이야... 한 두달 전부터 계획했던 여행인데... 코로나 땜에 부모님이 걱정하시는건 이해하지만 에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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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현 두쫀쿠 소신발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