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나 좀 오래 여행가서 우리집 개가 문만열리면 뛰어가던 옆집에 부탁하고 갔는데(이웃집 개가 있는것도 아님ㅋㅋㅋㅋㅋ 걍 그집이 좋나봐ㅜ) 금요일부터는 아빠가 집에 있아서 봐줬거든 나는 일요일 오후에 옴/수요일 오후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불편할텐데 엄청 잘자네(옆사람 엄마임ㅋㅋㅋㅋㅋㅋ) 고먑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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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5년 전 (2020/2/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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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랑 나 좀 오래 여행가서 우리집 개가 문만열리면 뛰어가던 옆집에 부탁하고 갔는데(이웃집 개가 있는것도 아님ㅋㅋㅋㅋㅋ 걍 그집이 좋나봐ㅜ) 금요일부터는 아빠가 집에 있아서 봐줬거든 나는 일요일 오후에 옴/수요일 오후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불편할텐데 엄청 잘자네(옆사람 엄마임ㅋㅋㅋㅋㅋㅋ) 고먑고 미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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