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학교때 부터 친하게 지낸 친구가 있어 이 친구가 좀 칠칠 맞은것도 있고 순진무구한것도 있고 도움같은거 많이 필요해 해서 이런 저런거 자잘한거 많이 도와준 친구야. (엄마처럼 얘 막 챙겨주고 그랬음.) 이 친구가 한 달 전에 다른 친구랑 놀러갔다가 길에서 어떤 남자가 와서 친구한테 예쁘다~ 어디에서 오셨냐~ 잘 놀고있냐. 하고 말 걸더래. 걔가 첨엔 경계했는데 계속 말걸고 거기에 대답하고 하니까 맘이 좀 풀어졌나봐. 막 얘기나누다가 남자가 친구한테 요즘 피부가 좀 칙칙해 보이지않냐면서 여러 로드샵화장품,비싼 화장품 써도 달라보이지않냐고 그러면서 자기가 어디 화장품 회사 직원인데 판촉행사를 하고있고 따라와서 구성품을 보고 가랬대. 그래서 친구가 그 남자가 안내한 곳까지 따라갔는데 승합차였대(스타랙스같은거) 거기서 샘플본(친구말론 화장품가게에서 파는 스킨,로션셋트 이런구성이었다고함) 보여주고 이게 저희 회사에서 잘 나가는데~ 이게 좀 비싸다.100만원인데 저 믿고 오셨으니 반값에 드리고 할부,배송비 무료 까지 해드리겠다 하니까 친구가 옼케이 했나벼 입금했으니 상품은 2~3일후에 보내준댔는데 지금까지 안오면 사기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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