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수요일 알바 5시부터 10시 반인데 알바 끝나고 엄마가 태우러옴(엄마생신) 본가 가서 금요일 아침에 자취방 옴 와서 부랴부랴 준비하고 남친 만나서 초콜릿 주고 얼굴 좀 보다가 알바 감 5시부터 10시 반 알바 끝나고 친구네집 버스타고 감 놀다가 토요일날 자취방 오는 루트였는데 이것도 엄마 생신때문에 엄마 일정 맞춰서 스케줄 빼고 그런 거거든? 엄마 생신이 토요일인데 엄마가 토요일날 말고 다른날 오라고 그래갖구 내가 알바 조정해서 목요일날 뺀거란 말야 근데 방금 전화와갖고 "엄마가 갱년긴가부다...그날 니가 안 오면 쓸쓸할 것 같아" 이러는거야 ㅜㅜ 나보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하아 나 머 할수가 업따 진짜... 어카니...토요일날 나 오후에 또 알바가는데 888ㅁ8ㅁ8888ㅁ8ㅁ8ㅁ8ㅁ8ㅁ8ㄴ88호에에에 맘 불편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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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차은우 다시 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