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안 싸움 날 때 중간에 내가 끼고 어찌해서 해결됐는데 동생은 집 나가고 또 부모님은 걱정되니 나한테서 동생 찾고 몇 일을 울어 제꼈는지 모르겠어 그 와중에 남친이랑도 싸우고 지금 혼자 있는데 얼마 없는 친구들에게 푸념하기도 미안해서 이젠 익명에 기대네 진짜 언제까지 울어야 이 상황이 끝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