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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01
이 글은 5년 전 (2020/2/12) 게시물이에요
집안 싸움 날 때 중간에 내가 끼고 

어찌해서 해결됐는데 동생은 집 나가고 

또 부모님은 걱정되니 나한테서 동생 찾고 

몇 일을 울어 제꼈는지 모르겠어 

그 와중에 남친이랑도 싸우고 

지금 혼자 있는데 얼마 없는 친구들에게 

푸념하기도 미안해서 이젠 익명에 기대네 

진짜 언제까지 울어야 이 상황이 끝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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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고민을 용기내서 말해줘서 고마워.
혼자 울지말고, 다들 쓰니 가지고 뭐라하셔서 힘들었겠다...
우리 내일 날이 밝으면 밖에 씻고 나가서 케이크 한조각이라도 사먹으면 어떨까?
모든 게 다 쓰니를 향해 화살을 쏘고 있는 것 같아도 상황이 해결되고 좋은 날이 올거야.
신은 딱 인간이 버틸수있는 고난만 준대. 우리 버텨보자. 힘내보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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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우울하겠다. 우울할 땐 그냥 지금 상황에 집중해서 실컷 울고, 노래라도 들으면서 그냥 멍때려봐. 나도 지금은 평소보다 많이 다운되어 있는 상황이긴 한데, 그러면 좀 낫더라. 상황이 참 딱하다 쓴아. 잘 해결되고 우리 나중에 웃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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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익2처럼 노래듣는데 효과가 있긴 한가봐!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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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쓰니야..같은 처지라 댓글 달아. 난 해결되지 않는 집안 싸움때문에 하루종일 누워서 울기만 한다..하는거라곤 인티 들어와서 부부싸움, 이혼 등의 단어들만 검색해 볼 뿐이야. 가정사 문제는 남한테 말하기도 그렇고 그렇다고 아무렇지 않은 척하자니 내가 미칠 것 같고 쓰니 역시 그렇겠지. 내가 이렇게 아무것도 못하고 비참한데. 세상은 너무 잘 돌아가고 있는 것 같아 미쳐버릴 것만 같아. 위로도 못해주고 넋두리만 하고 가는 것 같은데...비슷한 사람이 있다는 걸 말해주고 싶어. 지금 당장은 솔직히 개선점을 찾기 힘들지만 언젠간 괜찮아질거야.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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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익들아! 어젠 너무 서러워서 그냥 쓴 글이었는데 덕분에 정신차리고 움직일 수 있게 되었어
내 처지처럼 생각하고 위로해줘서 정말 고마워 더 힘내볼게!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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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팟팅❤️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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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너무너무 다행이다 .... 진짜 다행이야
더 힘내줘서 고마워!!
나도 보면서 힘이난다
이렇게 모르는 사람한테도 선한 영향력 끼치는
글쓴익인이 행복했으면 좋겠다!
힘든 시간은 꼭 지나가더라고!
금방 너에게 좋은 날이 오길 바랄게
힘낸다는 말 항상 지켜줘 !!

5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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