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 남자친구 자취한지 얼마 안돼서 내가 놀러갔었단 말이야. 근데 사실 그 소리도 그렇게 크지도 않았는데 바로 다음날에 방음이 잘돼서 조용한 게 아니라 방음이 안돼서 조용한 거네 뭐네 하면서 조용히 좀 해달라고 쪽지 썼다가 밑에 여자친구랑은 자제 쓰다가 찍 긋고 잔뜩 구겨진 쪽지 붙여놨었거든? 그러고 나서 나도 그렇고 남자친구도 그렇고 진짜 엄청 조심히 사는데 그 쪽지 붙인 옆집 남자 냄새나는 음식 엄청 해먹어대서 풀풀 풍기는 건 둘째치고 저번에도 한번 그러더니 오늘도 이새벽까지 친구들 자취방 데려와서 엄청 떠들고 술쳐^^먹고 난리 친다네... 진짜 무슨 경우람...^^ 어이가 아리마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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