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왠만해선 해보는데까진 해보려는데 안돼면 걍 포기하거든?? 근데 우리동생들은 안 그래. 예를 들면 수학문제를 푸는데 아 이걸 아무리 풀어도 모르겠고, 풀면 또 틀려. 그럼 나 같은 경우는 "에라이!! 안해!" 하고 아예 쳐다도 안 보는데 얘네들은 "아 뭐야!! 또 오답이야? (숫자욕) 왜 이 따위로 나오냐고 (숫자욕)(많이를 비속어로)짜증나 (죽을 사)겠어! 내 머리(비속어)가 돌인가?왜 이딴것도 못 풀지? 어휴... (숫자욕)" 이럼 그러면서 또 풀고 있고 틀리면 저 말하고 걍 무한반복임 내가 참다참다 화나서 니네들 그렇게 승질낼꺼면 하지 말라고 큰소리치니까 나보고 또 (지로 시작하는 욕)한다 하더라 익인이들에게 물어보자 안돼는데 승질내면서까지 하는 이유가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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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SNS 말투를 600년 전에 이미 최초로 썼던 사람